🔗 [인프라 실무의 정석] 시리즈 다시보기[[제5편] vCPU 할당의 마법: 1:3의 비율은 '약속'인가, '실제'인가?]1. 인프라의 '클릭' vs 어플리케이션의 '현실'가상화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서버를 끄지 않고도 CPU를 추가하는 'CPU Hot-Add' 기능을 갖게 되었습니다. 인프라 담당자 입장에서는 "온라인 중에 넣어드렸으니 확인해 보세요"라고 가볍게 말하기 쉽지만, 실제 서비스를 담당하는 AP(어플리케이션) 담당자의 대답은 다릅니다. "CPU는 늘었는데 WAS가 그대로인데요? 재기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." 2. 왜 인프라에서 줘도 바로 못 쓰는가?자원이 들어와도 어플리케이션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.OS 레벨의 인식 문제: 최신 OS는 Hot-Add를 지..